[주님] 하늘에서 별의 비가 내려 (1)회개의 때가 왔음을 너희에게 경고할 것이다. 나의 경고나 나의 말씀을 피하려 하지 마라. 나의 말씀은 진리이며, 나는 나의 자녀들을 찾아 그들이 빠져들고 있는 심연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가고 있다.
침묵을 찾고 침묵 속으로 들어가라. 오직 침묵만이 너희가 나의 말씀을 듣고 나의 신성한 뜻에 순복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내가 이미 말하지 않았느냐. 나는 내 백성을 모아 영원한 거처의 왕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가고 있다. 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너희 모두는 나의 것이다.
나는 나의 자녀들을 나의 망토 아래로 거두어 악한 자들과 거짓말쟁이들, 그리고 거짓된 자로부터 구원하러 온다. 나는 그들의 발을 생명의 길 위에 세우고 기만자들과 무덤 파는 자들로부터 구원하러 온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의 뜻에 너희 자신을 맡기고 내가 밤낮으로 너희를 기다리는 나의 뜰로 들어오너라. 너희의 마음이 언제나 나의 마음과 하나가 되기를! 스스로 계시며 너희 각자 안에 거하는 나를 찾아와 만나라. 만약 너희가 집의 문을 나에게 열어준다면, 나는 그곳에 밤낮으로 머물며 마음의 침묵 속에서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나의 심장을 너희의 심장에 밀착시켜 나의 부드러움이 가진 힘과 온기를 전하러 온다. 나는 너희 영혼에 깨어남의 비둘기를 심어 놓으러 오니, 그 끊임없는 깨어 있음이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1) 참조 [ 요한계시록 6: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