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전사

다양한 출처에서 온 메시지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시편 23편을 묵상하라. 그러면 내가 너의 소리를 듣고 네게 내면의 평화를 가져다주러 가리라

2026년 10월 9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의 그리스도 자애의 어머니 마리아의 종인 샹탈 맥비에게 전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

네가 짊어진 모든 짐의 무게로 인해 등이 굽은 자들아, 내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내 어머니를 위한 군사가 되어라. 그러면 내가 너희 영혼에 안식을 보장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노니, 나의 평화를 너희에게 주노라. 걱정의 무게 때문에 너희 마음이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마라.는 하루하루가 그 자체로 충분한 고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너의 눈물을 보고 너의 고통을 알고 있다. 너의 두려움을 내 손에 맡겨라. 그러면 나의 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께서 나를 대신해 너를 축복하시리라.

너의 죄가 무엇이든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내 안에서 쉬어라, 나는 언제나 네 곁을 걷고 있다.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시편 23편을 묵상하라. 그러면 내가 너의 소리를 듣고 네게 내면의 평화를 가져다주러 가리라.

내 어머니 곁에 있어 주어 고맙다. 그리스도 자애의 어머니 마리아로서 그녀를 믿어 주어 고맙다.

너의 주 예수 그리스도.

시편 23편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도다.

그가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의의 길로 인도하시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 앞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부으시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진실로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내 평생에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출처: ➥ www.MarieMereDeLaChariteChretienn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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