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들아, 인류는 고통이라는 쓰디쓴 잔을 마시게 되겠지만, 예수님과 그분의 참된 교회에 충실한 이들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거대한 배와 갈라진 선체. 지금은 신앙인들에게 고뇌의 시간이다. 기도하라. 과거의 교훈을 잊지 마라.
이것이 내가 오늘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나를 통해 다시 한번 이곳에 모일 수 있게 해 주어 고맙구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강복한다. 아멘. 평화 속에 머물러라.
출처: ➥ Medjugorje.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