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의 예수이며, 육신을 입어 태어났다. 나는 너에게 근면함이라는 덕목에 대해 설명하러 왔다. 근면함은 모래시계 속 모래알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그 모래는 바로 사랑으로 하는 모든 행위들이다 - 즉, 하느님을 위한 사랑으로 말이다. 모래시계는 영원한 공덕을 얻기 위해 현재의 순간에 모든 생각, 말, 행동을 포용해야 하는 하느님의 사랑을 나타낸다. 근면함은 다른 어떤 덕목보다도 더 강하게 영혼을 현재의 순간에 묶어둔다. 바로 근면함을 통해 평범한 일들이 거룩해지는 것이다."
"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