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육신을 입어 태어나신 너희의 예수다."
"모든 것이 사랑과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도록 왔노라. 사랑은 우주를 하나로 묶는 에너지이다. 사랑이 바로 십자가이고, 모든 덕목을 통해 빛나는 빛이며, 현재의 모든 순간을 창조하는 존재이다."
"사랑 없이 피조물도 없고, 사랑 없이는 구원받을 수도 없으니 각 영혼은 하느님의 거룩하고 신성한 뜻이신 사랑의 심장으로 나아가야 한다."
"내가 부르는 사랑의 길을 인식하기만 하면 각 영혼은 그 길로 갈 것이니 이 여정에서 좌절하지 마라. 그의 마음속 한가운데 거룩한 사랑을 지키기 위한 투쟁이야말로 그를 그 길에 머무르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