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당신의 심장을 드러내고 계십니다. 그분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육화된 너희 예수가 되다."
“나는 각자가 모든 사람이 나의 자비에 합당하다는 것을 알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나의 자비는 내 신성한 사랑으로 옷 입혀져 오기 때문이다. 가장 완고한 죄인이라 할지라도 -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려고 마음속에서 음모하는 테러리스트라 하더라도 - 그가 단지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돌아선다면 용서받을 것이다.”
“나는 내 신성한 사랑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