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어머니께서 말씀하신다: "예수님을 찬미합니다."
“어떤 노력이라도 스스로 만족하지 말아라. 네가 이룬 업적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항상 공로를 돌려, 너 자신에게서 관심을 돌리렴. 네 힘으로 아무것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은총과 그분의 뜻을 따르려는 노력의 결과임을 마음속 깊이 믿어라. 이것이 합당한 도구가 되는 길이다.”
“하느님의 도구라는 사실에조차 자부심을 느끼지 말아라. 그것 또한 사탄의 함정이다. 네 노력 속에서, 심지어 너 자신의 마음속에서도 최대한 사라지려고 노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