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육신을 입어 태어나신 너희의 예수다."
"오늘 아침 네가 날씨 때문에 휘어진 문을 열려고 애쓰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내가 말하거니와, 그것은 세상 사람들의 마음으로 향하는 영적인 문과 매우 비슷하다. 그 문 또한 주변 환경 때문에 뒤틀리고 굳게 잠겨 있다. 세상을 위한 영성의 문은 오늘날 세상 분위기에 스며든 진리의 타협에 의해 휘어져 있다."
"그러므로 나는 은총을 통해 이 완고한 문을 열려고 노력해서는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나 대부분의 경우, 심지어 이 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없다. 이 고집 센 문을 pry 여려면 많은 기도의 힘이 필요하다."
"기도로 나를 도와라."